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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형 거리두기... 마포·강동 '헬스장 밤 12시까지'_SK broadband 서울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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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SK broadband 서울… 작성일21-06-10 00:00 조회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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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]

[앵커멘트]
첫 소식입니다.
서울시가 상생방역 시범사업 추진계획을
발표했습니다.
마포와 강동구에 헬스장과 실내골프장에 있어
기존 밤 10시에서 자정까지
영업시간이 연장 허용되는데요.
완화조치가 예상됐던 식당, 카페 등은
이번 시범사업 업종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.
김진중 기자가 보도합니다.

[기사내용]
코로나19 장기화 속에 업종별, 업태별 상황에 맞는
서울형 거리두기 지침을 내놓겠다던 서울시.

중대본과의 약 2달 간의 논의 끝에
'서울형 상생방역' 계획을 내놓았습니다.

박유미ㅣ서울시 방역통제관
((중대본과)협의를 거쳐 서울형 상생방역
시범사업 내용이 확정됐습니다.
방역적 위험은 최소화하면서
영업제한을 시범적으로 완화하는 사업을
6월 12일부터 한 달간 시행합니다.)

서울시는
강북권은 마포, 강남권은 강동구로
시범운영 자치구를 정하고,
이들 자치구 내 헬스장과 실내골프연습장은
기존 밤 10시에서 자정까지로
영업시간 연장을 허용했습니다.

대상은 자치구 신청을 받아 이뤄집니다.

다만 해당 참여시설 직원은
2주에 1번씩 선제검사를 받아야 하고,
마스크 착용과 환기, 밤 10시 이후
이용인원 제한 등의
강화된 방역수칙을 지켜야합니다.

이번 시범사업 업종에
식당, 카페, 노래연습장 등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.

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위험성이 우려되는데다
집단 감염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
판단에서입니다.

서울시는 한 달 간 서울형 거리두기 시범운영 뒤
평가 분석을 통해 확대 적용 방안을
검토할 것이라 밝혔습니다.

B tv 뉴스 김진중입니다.

(김진중 기자- zzung8888@sk.com)
(촬영편집- 김환 기자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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